성안당, '한눈에 보이는 메타버스 그림책' 출간

Photo Image
도서출판 성안당이 출간한 '한눈에 보이는 메타버스 그림책' 표지.

도서출판 성안당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메타버스 책! 한눈에 보이는 메타버스 그림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한눈에 보이는 그림책 시리즈, 그 다섯 번째 편이다. 메타버스는 현실, 그 이상의 초월 세계를 뜻하는 확장현실(XR) 실감 산업을 꽃피운 메타버스를 관련 이미지만 무려 424쪽에 담아 알기 쉽고 비주얼하게 설명한다.

최근 메타가 퀘스트3와 웨어러블 기기인 레이밴 스마트 글래스를 선보이고 애플이 비전 프로를 선보이면서 가상과 융합, 초월을 전제로 한 새로운 세상을 연결하는 몰입형 실감 미디어를 만드는 메타버스 기술과 XR 산업에 대한 성장 전망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교육과 학습, 건축과 부동산 등 메타버스 관련 산업은 계속해서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사용자에게 놀라운 시간과 공간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메타버스 관련 기술과 인프라, 학문, 통신 기술과 컴퓨텅과 플랫폼에서의 적용점, 활용 범위와 영향, 전망을 한눈에 아울러 조망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가능성과 인사이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