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미국 SVB 파산으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SVB 파산의 요인, 사태 진행추이, 미 당국의 대처, 국내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대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SVB는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의 주거래은행이다. 미국 16위 은행으로 유동성 위기로 폐쇄됐다.
안영국기자 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