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이하 BTI EU)에서 가상자산을 VISA 카드로 결제하는 (Cryptocurrency VISA Card) BTI 카드를 선보인다.
BTI는 유럽에서 Exflow(엑스플로)라는 가상자산 판매소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회사로 이번 VISA 사와의 계약으로 더 큰 규모의 회사로 거듭났다.
Exflow는 단순한 지갑을 넘어서 가상자산 매매, 교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메이저 (BTC, ETH, XRP, TRX 등), 스테이블 (USDT, USDC 등), 유로, 미국 달러(EURO, USD) 등 다양한 화폐로 즉시 환전 가능한 시스템이다.
게다가 BTI는 Exflow와 연결된 VISA 카드를 발급해, 가상자산 매매 후 특정 은행으로 원화 출금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모두 없애고 BTI 카드 하나로 통합시켰다.
은행 체크카드와 동일한 개념으로, Exflow에 가상자산을 넣고 실시간 시세(크라켄 거래소)에 맞춰 BTI 카드로 결제할 수 있으며 지급 방법을 설정해 BTC, ETH, XRP, TRX 등으로 변경 사용 가능하다.
세계 모든 VISA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ATM에서 현금을 인출할 수도 있다. 또한 BTI에서 발행한 아리야(ARYA)는 BTI 카드의 주 사용 수단이 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모든 면에서 쉽고 편리한 BTI 카드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아리야(ARYA)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