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K-팝 열풍과 디지털 음원 시장 확대로 믹싱·마스터링, 유튜브 촬영, 음악 작곡, 후보정, 녹음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주말 서울 송파구 화이트노이즈 녹음실에서 작곡가가 소리의 해상도를 위한 믹싱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전 세계 K-팝 열풍과 디지털 음원 시장 확대로 믹싱·마스터링, 유튜브 촬영, 음악 작곡, 후보정, 녹음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주말 서울 송파구 화이트노이즈 녹음실에서 작곡가가 소리의 해상도를 위한 믹싱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