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새해 계묘년 토끼의 해를 맞아 애착 인형으로 잘 알려진 '젤리캣 버니 인형'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젤리캣'은 지난 1999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한 명품 인형 전문 브랜드다. 부드러운 촉감의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영유아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토끼 해를 맞아 예비 엄마들을 위한 선물 수요 증가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색상은 △베이지 △실버 △크림 △핑크 4가지이며 명품관 선물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민경하기자 maxk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