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 2022 사회공헌위크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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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석 애큐온저축은행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왼쪽)과 이수연 서울시 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이 2022년 사회공헌위크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받고 기념촬영했다.

애큐온저축은행(대표 이호근)은 서울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2년 사회공헌위크'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사회공헌위크는 인·물적 자원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알리고 더욱 많은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는 기간이다. 2018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5회째 이어오고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모회사인 애큐온캐피탈과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해 왔다. 특히 ESG(환경·책임·투명경영)를 경영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회적 책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전개해온 일련의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애큐온저축은행은 설명했다.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컴퍼니리더(대표이사)는 “지난 수년간 임직원들이 합심해 보여준 노력으로 특별한 상을 수상하게 돼 임직원을 대표해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서민금융사로서 우리 사회가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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