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이후 전매 가능한 청주 49층 랜드마크 '복대자이 더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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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이후 전매가 가능한 브랜드 아파트에 관심이 높다. 최근 얼어붙은 부동산시장에서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한 것은 그만큼 수요자들에게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월, 9월, 11월 등 3차례에 걸쳐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등의 규제지역을 대거 해제했지만 지난 2020년 5.21대책에 따라 수도권과 지방 5개 광역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에 대한 전매제한은 여전히 유지 중이다. 또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의 지역에서 선보이는 단지는 전매제한과 함께 재당첨제한도 적용된다.

GS건설이 이달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선보이는 ‘복대자이 더 스카이’는 지난 9.21대책에 따른 청주의 규제지역 해제에 따른 수혜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는 민간택지에서 선보이는 만큼 계약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여기에 다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고, 재당첨제한도 없다.

복대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84~103㎡ 총 71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41가구 △84㎡B 86가구 △84㎡C 176가구 △84㎡D 88가구 △103㎡A 176가구 △103㎡B 48가구로, 최근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복대자이 더 스카이는 청주의 대표 생활권으로 꼽히는 복대동에 들어서는 만큼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우선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지웰시티몰, 충북대학교 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과 청주 예술의 전당, 청주 아트홀, CGV, 롯데시네마 등의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원초, 가경중, 청주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청주시 평생학습관, 청주신율봉 어린이 도서관, 무지개 도서관 등 교육인프라도 단지 가까이 있다

여기에 SK하이닉스, LG전자, LG화학, LG생활건강, 롯데푸드, SK케미칼 등 대기업을 비롯해 약 690여개에 달하는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청주 일반사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도 뛰어나다.

이와 함께 사직대로, 가로수로, 청주 제2순환로 등이 인접해 있어 청주지역 내 이동이 쉽고,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와 경부고속도로 남이 분기점 접근성이 우수해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더불어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이 가까이 있고, 시내버스 정류장도 근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자이만의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선다. 단지 내 조성되는 커뮤니티센터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남여샤워실, 다함께 돌봄센터, 문화교실, 자이안라운지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지상 별동으로 조성되는 작은 도서관(북카페)에는 교보문고가 큐레이션한 인기도서 및 스테디셀러가 채워질 예정이고, 입주민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향미를 체험할 수 있는 오픈커피스테이션(OCS)도 함께 조성돼 차를 마시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청주 규제 해제에 따라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고, 그 동안 수차례 청주에서 자이 아파트 공급을 통해 학습효과도 경험한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복대자이 더 스카이는 우수한 생활인프라에 49층의 상징성 있는 규모와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 등이 적용돼 이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서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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