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총장 김동진)는 경쟁력 있는 예비 창업가 발굴·육성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광주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3.0사업단(단장 노선식)은 최근 교내 창업 활성화와 재학생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GU 챌린지업 창업캠프(특허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캠프는 창업동아리와 예비창업을 희망하는 재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캠프 참여 학생들은 STEEP(사회적(Social)·기술적(Technological)·경제적(Economic)·생태적(Ecological)·정치/법규적(Political)) 분석을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특허 명세서의 항목별 작성 및 전자출원을 위한 문서작성을 통해 지식재산권 출원까지 진행했다.
노선식 LINC3.0 사업단장은 “재학생을 대생으로 스타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지식재산권 출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경쟁력 있는 예비 창업가를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융합형 스타 창업가 발굴을 위해 창업동아리를 운영하며 아이템 개발을 위한 활동과 멘토링, 교내외 창업경진대회 및 창업캠프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