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업계 첫 사례···메타버스 미디어 트렌드 선도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자체 제작한 버추얼 휴먼 편집장 ‘오하나(O HANA)’를 런칭하고 메타버스 미디어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버추얼 휴먼 ‘오하나(O HANA)’를 메타버스 전문 미디어 ‘메타리즘’의 버추얼 편집장(virtual editor-in-chief)으로 발탁하고 TTS, 딥러닝 등 AI 기술을 활용한 전문 콘텐츠로 완벽한 메타버스 미디어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오하나(O HANA)’는 종편 TV조선에서 방영 중인 국내 최초의 메타버스 AI 음악쇼 ‘아바드림’에 출연 중인 드리머들을 인터뷰하며 첫 공식 활동에 나선다.
‘오하나(O HANA)’는 버추얼 편집장이자 인터뷰어,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활동 중인 버추얼 휴먼이 대부분 엔터테인먼트 영역에 국한된 것에 그치지 않고 자체 IP를 확보한 첫 사례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