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SOS랩 대표 성과는 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IoT 그린컵 수거·세척·배달 서비스 플랫폼'이다. 'IoT 그린컵(다회용컵) 서비스 플랫폼'은 국내 최초 디지털 방식의 100% 리사이클이 가능한 플라스틱 재사용 시스템이다.
예산은 2억5000만원으로 수행사인 그린업은 100% 리사이클이 가능한 플라스틱 재사용 시스템을 개발했다. 그립컵 앱을 통한 카페 찾기, 리워드, 포인트 적립 등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통합관리스템을 통해 그린컵 사용 내역 추적과 관리가 용이하다.
'IoT 그린컵 수거·세척·배달 서비스 플랫폼'은 부산 지역 내 카페, 시·구청과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다회용 컵 사용으로 연간 8만300개 일회용 컵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SW 산업발전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