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김진형)는 학교 학생영화동아리 '커튼콜' 팀 단편영화 '최고의 만찬'이 최근 열린 '비만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작품은 밝고 긍정적이지만 먹는 것을 좋아하는 비만의 여주인공이 자신의 노력으로 점차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기 보다는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아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유튜브 '씨네허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대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선도 대학을 목표로 다방면에서 교육 역량에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근 교육부 'LINC3.0 수요 맞춤 성장형'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향후 최대 6년간 총 1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산학협력선도 △현장 맞춤형 교육 활성화 △지역사회와 산업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기업 협력 센터를 중심으로 애로 기술지원과 공용장비 공유, 기업과 대학의 가치 창출 모델 구축, 인천지역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