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리서치가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용인 지역 중학생 대상 '2022 램리서치 헬로 코딩 캠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분야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램리서치 지역사회 전환 학습 지원 프로젝트 일환이다.

램리서치 헬로 코딩 캠프는 코딩 경험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학생이 코딩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사고력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코딩 교육을 바탕으로 환경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이상원 램리서치 한국법인 대표는 ”램리서치는 호기심과 배움을 향한 열정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혁신 원천“이라며 “지역 청소년의 창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캠프와 같은 STEM 분야 교육 프로그램에 지속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하 경기용인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램리서치가 자유학기제 취지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해 감사하다”라며 “용인 청소년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개인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윤섭기자 sy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