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벽지기업 코스모스벽지㈜는 2022년 신제품 친환경 합지벽지 ‘앨리스(ALICE)’, 프리미엄 실크벽지 ‘모던(MODERN)’에 이어 2023년 신제품으로 소폭합지 아트론(ARTRON)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소폭합지 아트론은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합리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끔 디자인을 수록함과 동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46년 전통의 코스모스벽지는 올해 KS그룹 케이에스더블유에 인수됨에 따라 KS벽지 및 제일벽지와 더불어 국내 벽지업계의 정상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 상태다.
한편, 코스모스벽지는 환경부로부터 Δ국내 시판하는 브랜드에 유해물질 감소 및 Δ생활환경 오염감소 부분을 인정받아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박식순 KS그룹 회장은 “아름답고 시공하기 편한 주거공간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친환경 벽지를 생산해 국민들의 건강한 삶과 주거문화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모스벽지는 소폭합지 ‘아트론’출시에 이어 2023년 1월에는 프리미엄 실크벽지 ‘소호(SOHO)’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