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김현우, SBA)이 하반기 공개채용과 함께, 지원사업 수행을 위한 토대를 단단히 한다.
최근 SBA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2022년도 하반기 공개채용 요강을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SBA 2022 하반기 공개채용은 일반직군에 대해 25명의 신입직과 2명의 경력직을 선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세부 모집분야는 △신입 : 일반행정(공개경쟁), 일반행정(제한경쟁-장애인), 시설행정(건축), 시설행정(기계) △경력 : 시설행정(건축). 보건관리 등이다.

채용과정은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 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핵심으로, 서류전형,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필기전형, 1차 면접(역량면접), 2차 면접(심층면접) 등의 형태로 진행된다.
채용된 인재들은 마곡산업단지 관리, 청년취업사관학교 확대, 스타트업 스케일업센터 조성 및 운영, CES서울관 조성 등 진흥원 사업영역의 확대 및 기업지원 기능 강화,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문제 등 SBA의 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채용일정은 △일반직(경력) 10월 31일 △일반직(신입) 11월7일 등 지원서 접수(SBA 채용 홈페이지)와 함께, 전형단계를 거쳐 내년 1월중 최종임용으로 마무리된다. 채용관련 상세 내용들은 SBA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A 인사 담당자는 “기본적으로 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해가는 문제해결능력과,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협업 능력을이 중요하다. 또한 기관 특성 상 업무의 확장성이 넓으므로 새로운 업무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있는 지원자를 찾고 있으며, 이번 직원 채용에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