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23일 선착순 100명에 커피 쿠폰 1인 2매 증정

만나코퍼레이션의 배달대행 브랜드 만나플러스가 오늘(15일)부터 18일까지 춘천에서 열리는 '팸팸 페스타(FAM & FAM FESTA)'의 단독 후원을 기념해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팸팸 페스타'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페스티벌로, 테마파크 레고랜드로 유명해진 춘천 중도를 배경으로 K팝부터 힙합, 트로트, 댄스, 록, EDM 등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다. 인순이, 백지영, 홍진영, 장민호, 코요태, 효린, 노라조, 자이언티, 더콰이엇, 치타, 크라잉넛, 노브레인, 딕펑스, DJ CERAM, DJ NEO 등 약 30여 명(팀)의 스타들이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SNS 인증샷 이벤트는 팸팸 페스타 흥행과 더불어 만나그룹의 단독 후원 및 자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페스티벌 방문객을 대상으로 23일(금)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페스티벌 현장에서 찍은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1등배달대행 #배달대행 #만나플러스 #팸팸페스타)를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쿠폰(1인 2매)를 증정할 예정이다.
만나플러스 관계자는 “다양한 먹거리, 놀거리가 준비된 ‘팸팸 페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며 “앞으로도 만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