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동행축제' 개막…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대규모 세일

Photo Image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최대 판촉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가 1일 시작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 등 국내외 유통채널 235곳이 참여하는 동행축제가 7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8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 대형마트 12곳, 백화점 8곳, 아웃렛 5곳 등 대형 유통매장은 물론이고, 1700여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중소기업 제품 특별기획전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도 특별판매전이 진행된다.

온라인에서는 171개 채널에서 우수상품 약 6000개를 판매한다. 무엇보다 쿠팡, 위메프, 티몬, G마켓 등 국내 주요 온라인쇼핑몰 66개에서 약 5000개 제품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 세일을 진행된다.

또 전국 16개 지역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각 지역별 식품, 생활용품 등 지역 대표 상품을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한다. 동행축제 기간 중 각 지역 온라인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운영한다.

'7일간의 동행축제'와 관련된 특별판매전 및 행사 정보는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과 카카오톡 '동행축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