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업단 전달···고령자 디지털 교육에 활용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태블릿PC 60대를 경남사업단에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기부를 통해 고령층 대상 디지털 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강희중 공단 교육홍보 이사는 “고령층 디지털 양극화 해소를 위해서는 디지털배움터와 같은 기관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며 “향후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