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안산시와 '2022 경기&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를 다음달 24~25일 한양대 에리카(ERICA)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래를 미래에게'라는 슬로건으로 △앤서 존(Answer Zone. 과학으로 답하다) △샤인 존(Shine Zone. 빛나는 과학) △뷰 존(View Zone. 과학의 관점) △지-사이언스 존(G-Science Zone. 미래과학체험존) △퓨처 사이언스 존(Future Science Zone. 2022 주제존)으로 구역을 나눠 86개 전시·체험 프로그램 부스와 다양한 홍보·이벤트 행사, 개·폐막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동형 과학 교실'과 예술·인문이 융합된 '과학 콘서트', 이공계 교수와 유튜버가 함께하는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사이언스 톡', 로봇 전시·체험과 우주기지 건설·우주식량 체험 등 흥미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사전 신청은 9월 1일부터 16일까지 과학축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약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과학축제인 만큼 많은 도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과학축제가 경기도 과학기술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성기자 esta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