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달 복귀 계획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첫 비행 임무를 위해 유인 캡슐 '오리온'을 탑재한 초대형 로켓 '우주발사시스템'(SLS) 아르테미스 1호가 발사를 앞두고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세워져 있다. <EPA>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미국의 달 복귀 계획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첫 비행 임무를 위해 유인 캡슐 '오리온'을 탑재한 초대형 로켓 '우주발사시스템'(SLS) 아르테미스 1호가 발사를 앞두고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세워져 있다. <EPA>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