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아웃은 'DMZ 평화의 길 걷기' 프로젝트를 공식 협찬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참가자 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스아웃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제품은 모스아웃 하이브리드형 H1, 휴대형 P1 등 두 가지 타입이다. 초 저소음 설계로 여름철 취침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두 강력한 모기 차단 효과를 위해 4중 방어 기능을 갖췄다.
2개의 스피커로 모기, 해충이 기피하는 각기 다른 주파수(20kHz~100kHz)를 0.2초 간격으로 불규칙하게 방사한다. 특수 초음파 스피커를 적용했다. 80dB 이상 음압 레벨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하이브리드형 H1은 주파수 최대 반경이 5M, 직선거리로는 10M로 방사 각도는 360도다. 휴대형 P1은 좌우 각각 3M, 전방 직선거리는 5M이다. 방사 각도는 170도다. 모기·해충이 기피하는 특수 가청음파(사운드)로 모기 해충의 접근을 이중으로 방어한다. 이와 함께 모기 및 해충이 기피하는 610nm 파장의 불빛으로 모기, 해충의 접근을 삼중으로 방어하고 4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해 주야간 상황에 따라 온오프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형 H1은 친환경 소재인 TPE 패드에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기피제 시트로넬라를 사용해 후각적으로 모기와 해충의 접근을 방어한다.
회사 관계자는 “실내, 실외 등 사용 환경에 따라 가정용 하이브리드 타입과 휴대용 목걸이 타입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