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개념플러스유형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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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개념플러스유형

비상교육이 수학 전문 교재 '개념플러스유형'으로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매년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3개 분야로 나눠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개념플러스유형은 개념과 유형 연계학습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시각화해 브랜드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개념플러스유형은 개념 학습서와 유형 학습서가 유기적으로 연동된 것이 특징이다. 개념서와 유형서 표지에 반원형을 나타내고 두 권을 세트로 활용할 때 완전성의 의미를 담은 원을 형상화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점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이 평가받았다.

김재훈 비상교육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연구소장은 “올해 20주년을 맞은 개념플러스유형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면서 겹경사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이면서 감각적 디자인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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