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카메라, 게임기 등 2000년대까지 우리나라 IT 산업의 메카로 불렸던 용산 전자상가의 중심 나진상가 12동과 13동이 철거를 앞두고 있다.
사진은 용산 전자상가의 부흥기였던 지난 2008년(위)과 현재 철거를 앞둔 나진상가의 모습.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휴대폰, 카메라, 게임기 등 2000년대까지 우리나라 IT 산업의 메카로 불렸던 용산 전자상가의 중심 나진상가 12동과 13동이 철거를 앞두고 있다.
사진은 용산 전자상가의 부흥기였던 지난 2008년(위)과 현재 철거를 앞둔 나진상가의 모습.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