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말까지 본점 등 전국 13개 점포 식품관에서 스위트퀸 복숭아, 납작 복숭아 등 다양한 제철 복숭아를 선보인다.
경상북도 의성에서 재배한 납작 복숭아는 달달한 속살과 납작한 외형으로 인기다. 특히 스위트퀸 복숭아는 망고 맛이 나는 천도 복숭아로 황도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황도 딱딱이로 불리는 '골드로망', 30년 복숭아 농사 노하우의 '남원 안흥섭 명인 복숭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