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SWTO 초3~4 대상] 오여준 "프로그래밍과 언어 표현 관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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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과 언어 표현에 관심 많아 소프트웨어사고력올림피드(SWTO)에 참가하게 됐어요.” 초등3~4학년부 대상을 차지한 오여준 서울도성초 4학년 학생 말이다. 오여준 학생은 로봇을 만드는 것이 장래희망이다. 몸이 불편한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는 것이 이유다.

▲대상 수상 소감은

-다른 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 SWTO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돼 정말 기쁘다.

▲참가 배경은

-한국어 인공지능이라는 책과 영화 마션을 통해 프로그래밍과 언어 표현에 관심이 많아졌다. SWTO에서 나만의 알고리즘을 적용해보고 싶었다.

▲대회 준비는 어떻게 했나

-알고리금을 순서대로 표현하는 책을 보면서 실생활에 적용했다. 생활속에서 알고리즘 생각과 경험이 SWTO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

▲장래희망은 어떻게 되는지

-사람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와주는 로봇을 만드는 게 꿈이다. 몸이 불편한 사람을 위한 신소재 로봇 팔을 개발하고 인간이 가기 어려운 곳을 탐사하는 로봇 등을 만들고 싶다.

▲그외 하고 싶은 말은

-대학영재원 수학분야에 다닌다. SWTO 수상자로서 탐구 보고서를 더욱 열심히 만들겠다.


권혜미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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