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공업고등학교는 최근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공간정보 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수원공고는 이번 협약으로 공간정보 초급기술인력 양성 교육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공간정보 특성화고교의 취업 연계와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공간정보 융복합산업 기술과 공간정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공간정보 초급기술인력 양성과 관련 분야 진학을 위해 특성화고와 협약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교관 수원공고 교감은 “공간정보 특성화고 선정과 협약을 통해 4차산업 핵심기술인력을 양성하겠다”며 “공간정보 산업체 수요에 적합한 현장형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