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광주전남지역연합회(회장 최용국)와 광주과학기술진흥원(원장 윤석구)은 26일 오후 호남대 창조관 8호관에서 '차세대 지역과학기술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3040 젊은 과학자 토론의 장을 마련해 분야별 주제 발표 등을 통해 지역 미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김재관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의 '디지털 전자치료제 개발 현황 및 전망', 이상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의 '저탄소 사회실현을 위한 바이오매스 업싸이클링 기술개발', 김승원 전남대 교수의 '메타버스의 미래', 이준식 조선대 교수의 '바이오 헬스 기술의 현재와 미래', 임상길 호남대 교수의 '광주시 미래 자동차분야 발전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이양원 호남대 교수 진행으로 패널 토의가 이뤄졌다. 토론회는 윤상옥 호남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