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스타트업 더블미는 3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벤처투자, RHK가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했다. 재무적 투자사(FI)로는 코엔트리, BNK캐피탈, 브이에스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신한캐피탈, IBK투자증권, 타임폴리오, 수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현재 250억원 유치를 마쳤고, 50억원 규모 추가 투자를 진행 중이다.
더블미는 2020년 11월 트윈월드 베타서비스를 출시해 세계 17개 도시 26개 장소에 트윈월드 공간을 구축했다. 김희관 더블미 대표는 “글로벌 우수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조재학기자 2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