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프로야구 구단 KIA타이거즈와 홈 팬을 대상으로 2022년 프로야구 시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KIA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 챔피언스필드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홈경기 관중이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올해는 경기장 내 전광판을 통해 하만카돈 프리미엄 무선 홈 오디오 시스템 '라디언스 2400'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CES 2021 최고 혁신상 수상한 솔루션으로 집안 어디에서든 콘서트 홀, 영화관을 방불케 하는 몰입감 넘치는 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 매 경기 이벤트 게임을 통해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네오(NEO)'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 랜선으로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을 위해 KIA타이거즈 SNS 채널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추첨을 통해 하만카돈 오디오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2022 시즌 종료 시점에는 KIA타이거즈 선수들 중 하만카돈 MVP를 선정하고 부상으로 라디언스 2400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기아 국내 판매 모델에 하만카돈과 렉시콘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 해외 판매 모델에는 하만카돈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1월 출시된 2세대 '디 올 뉴 기아 니로'에는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총 8개의 스피커와 외장앰프가 우아하고 세련된 음향 환경을 선사한다.
정선용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KIA타이거즈 구단, 선수단, 팬들에게 다양한 오디오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