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루커스(대표 홍성완)는 마이크로소프트(MS) 클라우드 고급 자격 중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영역인 '데브옵스 위드 깃허브 어드벤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인증은 MS의 파트너사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브옵스를 깃허브 액션을 활용해 데브섹옵스 관점의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사례를 구현하고, 데브옵스를 배포하는 전 단계에서 파트너의 기술 서비스가 MS 기술 표준에 충족했을 때 얻을 수 있다.
홍성완 대표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는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기반으로 데브옵스 등의 효율적인 자동화 도구를 사용한다면 안정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며 “클루커스는 앞으로도 입증된 클라우드 전문성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최신 기술 활용법을 고객들에게 선제적으로 안내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MSP로서의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클루커스는 클라우드 최신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MS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MS 올해의 파트너 상을 지난해 수상했다.
클라우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을 우선으로 글로벌 진출에 힘쓰고 있다. 뉴욕과 말레이시아 지사 설립을 완료했다. 지역 클라우드 생태계 확장과 인재 양성을 위해 클라우드 클러스터로 부산 지사 설립을 앞뒀다.
회사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중 가장 많은 9개의 어드벤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을 보유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