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지리정보원이 4일부터 위성과 항공, 드론 등으로 재난현장을 촬영한 고정밀의 공간정보를 담은 '긴급 공간정보'를 개방한다. 긴급 공간정보는 재난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재난, 피해 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인 재난의 대응과 복구에 활용될 전망이다. 3일 경기도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센터에서 연구관들이 지난 2월 발생한 영덕 산불 공간정보를 분석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토지리정보원이 4일부터 위성과 항공, 드론 등으로 재난현장을 촬영한 고정밀의 공간정보를 담은 '긴급 공간정보'를 개방한다. 긴급 공간정보는 재난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재난, 피해 상황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인 재난의 대응과 복구에 활용될 전망이다. 3일 경기도 수원시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센터에서 연구관들이 지난 2월 발생한 영덕 산불 공간정보를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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