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다음 달 11일까지 '중소 의료기기기업 시장진입 단계별 규제 극복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혁신의료기기,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제품, 또는 그 외 혁신성이 입증된 국산 의료기기를 보유한 창업 초기 스타트업 또는 소규모 사업장을 운영하는 의료기기 기업이 대상이다. 의료기기 생산 과 인허가 등 시장진입 절차에 관한 전문 컨설팅 등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한 기업에는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분야에 대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기업은 의료기기산업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