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5 빈티지 포함 총 6개 구성

와인전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은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 ‘돈 멜초’ 빈티지 컬렉션을 한정수량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빈티지 1989, 1997, 2008, 2011, 2015, 2016 총 6개 구성 및 고급스러운 다크브라운 컬러 패키징으로 돼있다. 30년 이상 시간의 가치를 담은 1989년부터 2016년 빈티지까지 돈 멜초의 숙성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 94점, 와인 매체 와인 인수지에스트 93점을 평가받은 2011년 빈티지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으로부터 TOP와인 선정 및 98점의 점수를 인정받은 2015년 빈티지가 포함돼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
마이포 밸리 ‘푸엔테 알토’에 위치한 돈 멜초 빈야드는 7개 파셀의 까베르네 소비뇽과 까베르네 프랑, 메를로, 쁘띠베르도가 일부 식재되어 있으며 구획 별 떼루아의 개성에 맞춰 세심히 관리되고 있다.
또한 와인 평론 잡지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로부터 세계 TOP 100 와인리스트에 돈 멜초의 9개 빈티지가 선정됐으며 이 중 3개 빈티지는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출시한 2018 빈티지와 2019 빈티지는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각 100점, 98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칠레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금양인터내셔날의 ‘돈 멜초' 빈티지 컬렉션은 백화점 갤러리아 한남, 파인 다이닝 등에서 한정 판매하며, 온라인 및 SNS계정을 통해 마케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