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문예창작학과가 2022년 신춘문예에 4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춘문예 당선자는 △전영임(4학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조부문 당선) △임춘보(3학년, 전남매일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강희정(3학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소은옥(졸업, 전라매일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등이다.
서울디지털대는 매년 당 해년도 등단자 및 저서 발간자 등을 발표하며, 지난해에도 20 여 명의 등단자 및 저서 발간자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오봉옥 문예창작학과 학과장은 “매년 20여 명 이상의 학우와 동문들이 작가로 데뷔하거나 작품집을 발간하는데 올해는 새해 벽두부터 4명의 신춘문예 당선자를 배출했으니 더욱 더 기대되는 한 해”라고 말했다.
서울디지털대 문예창작학과에서는 시, 소설, 동화, 수필 등의 순수 문학을 비롯해 웹소설 관련 5과목, 시나리오, 희곡, 드라마·시트콤·코미디 등 방송대본, 스토리텔링과 독서 및 논술지도에 이르는 교과과정을 제공해 문예창작 관련 모든 장르의 작가 활동, 대학원 진학 등의 진로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명 창작자들로 구성된 교수진이 창작동아리 등을 통해 1:1로 학생들의 작품을 합평 지도해 눈에 띄는 등단 실적을 내고 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오는 17일까지 문예창작학과, 웹툰웹소설전공 포함 34개 학과에서 2022학년도 신·편입생을 최종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