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행장 진옥동)은 새해 전략방향을 전파하고 2021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2년 경영전략회의와 2021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정부 방역 지침에 맞춰 전국 커뮤니티장과 일부 임직원이 참석한 현장 진행과 사내 방송·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 특히 대회장을 메타버스로 구현해 임직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옥동 행장은 '직원이 사랑하지 않는 회사를 고객이 먼저 사랑하는 일은 결코 없다'는 사이먼 시넥의 저서 '리더 디퍼런트'에 나온 문구를 인용하며 “고객에게 사랑 받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이 회사를 사랑할 수 있게, 영업 현장과 본부 리더인 여러분이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신한은행이 지나온 40년을 기억하고 다가올 40년에서 모든 변화와 혁신은 고객을 위한 것”임을 당부했다.
지난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커뮤니티에 수여하는 종합업적평가대회 대상은 동탄커뮤니티가 수상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