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이 발굴한 '옹쌔므옹땜' 연매출 15억 브랜드로 성장

Photo Image
옹쌔므옹땜 알트쿠키

CJ온스타일은 오는 30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옹쌔므옹땜' 연말 특집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옹쌔므옹땜은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팀이 직접 발굴한 유산균·효소 복합 헬스케어 브랜드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그레이스(최은석 대표)가 2016년 설립한 뷰티 종합기업 '버킷그램'에서 선보인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3월 다이어트 식품 '생각없음'으로 CJ온스타일에서 첫 모바일 방송을 시작, 매월 2회 이상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왔다. 방송 1회당 3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모바일 라방에서 이례적 성과를 내면서 연매출 15억원 브랜드로 성장했다.

오는 30일 오후 9시에는 연말 특집으로 옹쌔므옹땜의 베스트셀러인 '알트쿠키'를 한정 판매한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제품으로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마련됐다.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 원료를 사용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허니버터, 초코, 칠리, 오렌지, 시나몬 등 다섯 가지 맛을 선보인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모바일 라방을 통해 가능성 있는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발굴하고 참여 브랜드에 특화된 소통형 방송을 기획해 서로의 고객을 공유하는 등 좋은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플루언서에게는 브랜딩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더욱 즐거운 쇼핑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