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9기 기보벤처캠프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보가 발굴한 기술혁신창업기업 12개사가 투자설명회(IR)를 열었다.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에는 멘토링·교육·컨설팅 등 액셀러레이팅과 특허 및 사업화 촉진 전략, 기술거래, 연구개발(R&D) 지원 등이 제공되며 매출실적과 관계없이 최대 2억원까지 보증이 지원된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앞으로 지원을 더욱 확대해 제2벤처붐을 선도할 스타 벤처기업으로 육성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