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 지난 11일 고알레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바디프랜드배 천하제일 일대일 축구 대회'를 후원하고, 최종 우승자에게 가구형 안마의자 '아미고'를 증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배 천하제일 일대일 대회'는 축구 커뮤니티 고알레가 개최한 유소년 축구 대회다. 올해는 '비 더 레전드(Be The Legend)' 광고 캠페인으로 스포츠인에게 필요한 '마사지'를 널리 알렸다.
행사는 사전 신청으로 프리 개인기 영상을 접수해 심사에 통과한 초등학교 고학년 20명이 참가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 경기에서 김민준 구이초등학교 학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우승자에게 주는 경품인 '아미고'는 바디프랜드가 지난 9월 출시한 제품으로, 마사지 쇼파 형태 안마의자다.
한편 바디프랜드와 고알레는 지난 9월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위해 콘텐츠 광고협약을 체결했다.
정용철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