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가 어린이 관람객이 많이 찾는 관람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에 매진하고 있다.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어린이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이 자신이 직접 색칠한 그림을 스캔하면 입체 스크린에 홀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빛이부린 마법, 홀로그램'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가 어린이 관람객이 많이 찾는 관람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에 매진하고 있다.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어린이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이 자신이 직접 색칠한 그림을 스캔하면 입체 스크린에 홀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 '빛이부린 마법, 홀로그램'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