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가 복잡한 비지니스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지원하는 A3 컬러 복합기 신제품 'D460 시리즈(D460/D461/D462)'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편리하게 기기를 운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더 강력해진 성능,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이 특징이다.
D460 시리즈에는 10.1인치의 대형 터치 스크린 패널이 장착돼 고객 사용 편의성이 향상됐다. 패널 내에는 근거리 무선 통신(NFC) 태그를 내장해 스마트폰과 연동성을 높였으며, 화면을 이동하거나 어플리케이션 실행 시 더욱 빨라진 반응 속도를 제공한다.
D460 시리즈는 출력과 복사 작업 시 컬러, 흑백 구분없이 분당 25/30/35매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한다. 또 기능이 개선된 듀얼 스캔 자동 문서 공급장치(ADF) 옵션을 장착하면 분당 최대 단면 120매/양면 240매까지 고속 스캔할 수 있다.
수동 급지대에 용지를 올려놓으면 자동화 프로그램이 용지 설정을 쉽게 해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제품 전면에는 인체 감지 센서를 장착해 사용자가 본체 접근 시 0.5초 내에 슬립 모드에서 예열 상태로 전환해 업무를 빠르게 지원한다.
신도리코 관계자는 “D460 시리즈는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최신 기술을 접목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한다”라고 말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