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C, Historian, Analysis & Visualization 등 선별된 자동화 솔루션들을 국내에 공급해온 ㈜브릿지웨어(대표 황철상)는  OT(Operational Technology, 운영 기술)보안의 선구자인 미국의 Industrial Defender와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고 국내에 본격적인 OT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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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Factory, Industry 4.0, IIoT(Industrial  Internet of Things)등의 흐름으로 제조현장과 관리 레벨 영역의 실시간 연결이 절실해짐에 따라 기존에 다소 폐쇄적인 네트워크 환경에서 운영되었던 제조현장(OT, Operation Technology) 영역의 보안 강화가 어느때보다 절실해 지고 있는 시점에서  2006년부터 OT 영역의 보안 솔루션에 집중하면서 이미 세계적인 인프라 영역에 적용 실적을 보이고 있는 Industrial Defender의 도입은 국내 주요 인프라를 담당하는 설비에서부터 각종 제조, 관리 영역에 이르기까지 보안 영역에 있어서 새로운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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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Defender - Asset Risk Scoring>

다양한 제조사로 혼재된 OT현장의  asset 분석에서 네트워크, 그리고 각종 엔드포인트로부터의 데이터를 대규모로 관리하여 보안 적용 기반을 제공하기가 용이하며, 위험징후 감지 및 리포트, 그리고 모니터링 도구까지 OT영역의 리더로 불리우는 Industrial Defender로 이제 IT, OT를 아우르면서 전사적이고 통합된 보안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파트너 협약 체결로, ㈜브릿지웨어(BridgeWare)는 한국내 주요 인프라 및 제조 회사들에게 제조 현장에 대한 우월한 기술 기반 위에 OT 사이버 보안 및 규정에 대응하는 강력한 보안 솔루션을 더함으로써 보다 완벽한 기업들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는 솔루션 제공하게 되었다.  

Industrial Defender의 CEO인 Jim Crowley는 “산업 자동화에 대한 BridgeWare의 전문 도메인 지식과 Industrial Defender의 강력한 OT 사이버 위험 관리 플랫폼이 결합되어 한국의 산업 제어 시스템 영영의 보안 환경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우리는 이 파트너십에 대해 매우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브릿지웨어(BridgeWare Corp.)의 황철상 대표(Jason Hwang)는 “BridgeWare가 한국에서 Industrial Defender의 우선 판매업체로 선정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OT-IT 컨버전스 시대에 OT 환경에 대한 외부 위협 증가, 한국 당국이 설정한 강화된 사이버 보안 규정 및 제조 부문의 ESG 준수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Industrial Defender의 뛰어난 OT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통해 한국의 주요 인프라 및 제조를 강화하고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Industrial Defender의 ESG Report(ESG규정 준수 보고서)는 제조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릿지웨어는 Preferred SI로 타이아㈜ (대표 진이진)를 선정하여 국내 보급에 나서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