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시큐, '리얼메일' 중국 시장 진출 타진

KIAT,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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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시큐 글로벌 시장 진출 이미지.

리얼시큐(대표 정희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2021년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리얼메일' 해외 상용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리얼시큐는 KIAT 지원을 받아 중국 베이징 현지에서 '리얼메일' 핵심기술 이전 및 사업화 컨설팅, 현지 시장조사, 현지 파트너 발굴 매칭 등을 진행한다.

지난달에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21년 단계별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과 '글로벌 IT시장개척단 영상상담(2차)사업'에도 선정됐다.

단계별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은 부산국가혁신융복합단지(센텀·문현·동삼)내 우수 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리얼시큐는 베트남 시장을 타깃으로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하고, 상용화 마케팅을 전개한다.

글로벌 IT시장개척단 영상상담은 부산 SW융합클러스터2.0 사업 일환이다. 중동지역 바이어와 영상상담을 진행하고 현지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정희수 대표는 “올해를 사칭메일관리시스템 '리얼메일' 글로벌 시장 진출 원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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