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을 하루 앞둔 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1300명대를 기록하며 '4차 대유행'이 본격화했다. 이날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기다리며 긴 줄을 이루고 있다(왼쪽). 반면에 서울의 한 대형 쇼핑몰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을 하루 앞둔 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1300명대를 기록하며 '4차 대유행'이 본격화했다. 이날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기다리며 긴 줄을 이루고 있다(왼쪽). 반면에 서울의 한 대형 쇼핑몰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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