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생활숙박시설 전문 운영업체 핸디즈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국내 스타트업 핸디즈와 협력관계 체결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사업자로의 기반 구축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 사업 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양사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로나19의 위기 상황에서도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업스케일 브랜드 전략을 추진해 국내 최고 호스피탈리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문석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는 “회사는 색다른 경험을 선호하는 젊은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호텔 브랜드를 신규 론칭하고 연계 사업을 추진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번 제휴를 통해 회사의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반을 마련해 제2의 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오는 7월 양양 죽도 해변에 서핑 콘셉트 호텔 신규 오픈을 시작으로 평촌, 동부산 등에 M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티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