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산업통상자원R&D전략기획단(OSP)은 12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비대면 신산업 육성과 신서비스 확산 촉진 등에 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비대면 신산업·신서비스 공동 연구 △비대면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 애로 발굴 및 제도 개선 협력 △규제개혁을 통한 비대면 신산업·신서비스 생태계 조성 △디지털 전환 융합 신산업·신서비스 창출 촉진을 위한 산업계 지원 추진 △규제개선 성과 대국민 홍보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천세창 산업융합촉진 옴부즈만은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신 스마트 시대에는 비대면 현상을 심화시키는 신서비스와 신산업 창출이 광범위하게 혁명적으로 전개될 것”이면서 “비대면 서비스 분야 규제해소와 정책 개선을 위해 전략기획단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