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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가 올 1분기 매출 705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80.1%, 영업이익은 161.5% 증가한 수치다. 1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고 기록이다.

한미반도체 측은 “5G,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4차 산업 활성화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로 반도체 제조 장비 주문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약 122억원을 투자한 연면적 3000평 규모의 1공장 증설이 오는 5월 완공되면 고객사 주문 대응이 더욱 유연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강해령기자 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