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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K모바일은 오는 4월 14일(수) "코리아 RPA 그랜드 웨비나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 시장은 팬데믹 시대에 최고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더 높이 날아오르고 있다. 업무환경과 생활환경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기업의 RPA 도입이 뉴노멀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2021년에는 업무 자동화 및 생산성 향상은 물론 연속성, 안전성 및 지능화까지 가능한 RPA2.0이 시장에서 더욱 빠르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RPA1.0 시대를 지나 RPA2.0 시대에는 자연어이해(NLU) 기반의 챗봇과 밀접하게 연계되고, 딥러닝 기반의 문자/이미지 인식 기술(AICR)과 AI기반 빅데이터 분석 기능이 클라우드와 결합해 하나의 열린 플랫폼으로 통합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하이퍼오토메이션에서 설명하는 코그니티브RPA(Cognitive RPA), 비욘드 오토메이션(Beyond Automation), RPA+AI 등의 방향과도 일맥상통한다.

아울러 사용자 로그를 기반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 추천하는 하이퍼오토메이션의 '프로세스 마이닝을 이용한 통합(Integrated with Process Mining'), '셀프 러닝 봇(Self-Learning Bot)'의 방향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바야흐로 RPAI 시대, 스스로 학습하는 RPA 그리고 직장인 1인 1로봇비서 시대가 머지않아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대한 대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런 격변의 시기에 전자신문인터넷과 K모바일은 본 웨비나를 통해 RPA2.0 시대의 기술 발전과 시장의 변화를 누구보다 앞서 조망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17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