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Image
<조풍연 한국소프트웨어(SW)·ICT총연합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하고 기념촬영했다.>

한국소프트웨어(SW)·ICT총연합회는 조풍연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목된 참여자는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가 든 사진을 촬영 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지난 해 말 시작했다.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장(메타빌드 대표)은 “향후 차세대 CITS교통플랫폼, 연계(IoT) 미들웨어, 교통돌발사고감지기, 차량감지기, AI, 데이터 허브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다음 주자로 유병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장과 이형칠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 김분희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을 지목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