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해 스마트워치, 밴드 등 개인 헬스케어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서울 강남구 하이마트 대치점에서 고객이 심전도·심장박동수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워치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코로나19로 인해 스마트워치, 밴드 등 개인 헬스케어 제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5일 서울 강남구 하이마트 대치점에서 고객이 심전도·심장박동수 측정이 가능한 스마트워치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