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가 김용관, 유석진 부사장 등을 포함한 2021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2명 등 총 7명이 승진했다.

김용관 신임 부사장은 1992년 삼성생명으로 입사한 뒤 삼성카드 인사팀과 삼성생명 인사팀장 등을 거쳤다.
유석진 부사장은 1989년 삼성경제연구소로 입사해 경영전략실장, 산업전략2실장, 연구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