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20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사옥에서 LG 그램 출시 7주년을 기념해 약 9400만 원을 국제 구호단체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국월드비전 양호승 회장, 나눔본부 한상호 본부장,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7월부터 9월까지 '1g 더 가볍게'를 주제로 MZ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브랜드들과 협업해 'LG 그램 굿즈'를 제작, 크라우드 펀딩으로 모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LG 그램 고객들과 함께 IT 소외계층을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